[#유찬]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?
벌써 저희가 데뷔하는 날입니다. 저는 지금 데뷔라는 꿈에 가까워지고 있어서 기분이 조금 신기합니다. 엄청 긴장해서 손이 덜덜 떨리고 있어요. 여러분들이 쇼케이스 현장으로 오실 때 편하게 오실 수 있도록 노래를 준비해 봤어요! ed sheeran 선배님 what do i know라는 곡입니다. 제가 중학교 때 많이 들었던 노래입니다. 이 노래를 들으면서 아이돌이라는 꿈을 키웠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군요ㅎㅎ
유찬이라는 사람의 추억의 페이지를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이 노래를 추천해 드립니다.
요즘 제가 많이 감성적인 사람이라는 게 크게 느껴지더라구요~
이 글을 쓰면서도 조금 울컥합니다. 마지막으로 세이브 힘내시라고 저희 집 자랑 우리 손땅콩을 소개합니다! 초등학교부터 같이 보낸 제 남동생입니다. 저희 집 복덩이라서 여러분들도 땅콩이 보고 복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!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이따 뵙겠습니다.
너무 긴장해서 얼어버려도 다들 놀리시면 안됩니다ㅠㅠ
항상 좋은 날이 가득하길.